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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2부에 있는데 삼성측에서 이번 시즌에 투자를 많이 했나요?

수원 삼성이 2부 리그로 강등이 되어 2부에서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감독을 K리그에서 가장 핫한 이정효 감독으로 선임을 했더군요

아무래도 연봉이 좀 많은 것 같은데

수원 삼성은 삼성 측에서 1부로 올라가기 위해

이번 시즌에 눈에 보이는 투자를 많이 한 편인가요?

스쿼드만 보면 2부 리그에서 압도적이라 할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이정효 감독을 데려온것 부터 수원 삼성의 의지를 볼 수 있는거죠 그만큼 투자를 많이해 줬고 이정효 감독이 데려오고 싶었던 선수들은 거의 다 데려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이번 시즌 승격 못하면 이정효 감독 자리도 위태할 겁니다.

    왜냐면 그만큼 투자를 해줬으면 성과를 내야 되는거니까요 일단 출발은 좋습니다 연승을 하고 있으니까요

    2부 리그에서 압도적인 스쿼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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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투자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감독으로 이정효 감독도 데려오고 이번에 2부에서 1부로 올라가는 승강 티켓이 3장이 있다고 들어서 1부에 올라가기 위해 투자 나름 했을겁니다

  • 이번 시즌 수원 삼성의 평균 연봉은 약 88억원 이라고 합니다. 이는 K2리그 평균 연봉인 40-50억원에 비해서 2배 이상 높은 수준 입니다. 이는 압도적인 투자 라고 할 수 있지요. 이정효 감독의 연봉 또한 K리그 최고 수준이라고 전해 졌다고 합니다.

  • 이번 시즌 수원 삼성은 확실히 투자한 편이고 승격 1순위 후보로 평가되는 상황입니다. k리그에서 가장 평가가 높은 이정효 감독을 영입(연봉 약 20억원 수준)하였고 20명 가까운 선수 보강이 이뤄지며 팀을 거의 새로 만드는 수준의 리빌딩이 진행되었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전력상 k리그2 최상위권, 승격 유력 후보라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