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이 상황이라면 무얼 선택하시겠습니까?

본가에서 떨어져 산지 반년, 가족을 본건 2주도 채 안됨

아버지가 동생과 주말에 보러 오셔서 놀라가자고 하심

그날이 우리팀 대회 4강전임

자랑이 아니고 팀 전력의 20% 이상임

대회에 갔다 가면 가족을 약속보다 세시간 늦게 봄

약속시간을 지키면 대회에 못가고 떨어질 확률이 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무슨 대회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면 당연히 가족에게 선약을 이야기 하고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급작스럽게 부모님이 찾아와 약속을 이야기 한 것으로 선약이 먼저라는 것은 부모님도 이해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대회가 우선이라고 판단됩니다

      어떤 대회인지는 모르겠으나 대회 스케줄은 이미 오래전에 잡혀있던거 아닌가요?

      가족과의 약속은 대회보다 늦게 잡힌 스케줄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대회 준비를 같이 한 팀원들도 있을텐데 본인이 차지하는 비율을 떠나서 당연히 대회를 함께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족들도 그런 걸 아신다면 솔직히 이해하고 넘어갈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약속시간이 조금 늦더라도 먼저 잡혀있던 대회 스케줄부터 진행하시고 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장한콩중이247입니다.

      가족모임가세요 20프로아닐수도있자나요^^

      가족모임에서는 20프로는 넘겠죠^^

      화이팅

    • 안녕하세요. 한가한나무늘보281입니다.


      생각해보시고 본인에게 필요한 대회라고 한다면 가족모임 날짜를 바꾸거나 저녁에 보시고 본인이 빠져도 되는 대회라면 대회규정을 참고해서 가능하면 식스맨 기용을 하실것을 권합니다. 단 그경우에는 팀원들에게 진정성있는 사과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