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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이어폰 듣고 난 뒤에 귀에서 이명 같은 정적이 흐르면

성별

남성

나이대

27

이어폰을 듣고 하루 정도 지났을 때 갑자기 귀에서 이명 같은 정적이 흐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간 삐 소리도 나는 것 같습니다.)

이어폰보다 조금 좋다는 헤드폰도 그렇던데 이 경우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아예 안 쓰는 방법밖에 없나요?

제가 하루에 who 권장 시간보다 적은 30분만 들어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시간 들으면 무조건 5~10분은 쉽니다.

요즘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음악 들은 시간이 많이 들어도 하루에 최대 1~1시간 30분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완규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설명 글 잘 보았습니다,

    고통이 심하신 것 같습니다

    이명이나 난청이 생기면 혹 응급 치료가 필요한 치명적인 돌발성난청등의

    여부도 봐야 합니다 그러니

    이러한 사항은 속히 진단이나 정밀검진이 우선 필요한 사항입니다

    조속히 이비인후과 직접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이어폰을 사용한 이후에 이명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전혀 그러한 증상이 없는 양상이라면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명이 동반된다고 무조건 문제가 있다고 볼 정도는 아니지만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귀에서 이명 같은 소리가 들리는 증상은 소음성 난청이나 일시적인 청력 피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할 때 소리의 크기나 사용 시간이 과도하면 귀에 부담을 주어 이명(삐 소리 같은 정적)을 일시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심지어 WHO 권장 시간보다 적게 들었어도, 소리의 크기나 개인적인 귀의 민감도에 따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명 증상이 나타날 경우, 소리의 볼륨을 줄이고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시간 정도 음악을 듣고 5~10분 쉬는 방식은 이미 좋은 습관입니다. 하지만 이어폰이나 헤드폰 사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수 있죠. 소음성 난청이나 귀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소리의 크기를 낮추고, 장시간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이명 증상이 자주 나타나거나 계속 지속된다면, 청력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나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도움 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