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분들은 남의 아이도 내 아이처럼 돌봐주잖아요?

정말 이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남의 아이도 아이라면 밥도 챙겨 주고 보듬어주고

이뻐라 해주고 하는데 이렇게 까지 할 수 있게된 한국인의 특성은 어떻게 생겨나게 된걸까요?

다른 어떤 나라들도 남의 아이한테 이렇게 까지 잘해주지는 않거든요 밥 먹었냐 먼저 물어보고

안먹었다고 하면 진수성찬을 차려주고 외국에서 온 아이도 양말 안신고 있으면 양말 사서 신겨주고

사람들이 정이 정말 많은거 같은데 어디에서 이런 마음이 생겨나게 된건지 궁금합니다.

조선시대나 이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교사상에서 영향은 받지 않았을까요?

    웃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과 형제처럼 지내고 부자집에서는 보릿고개 시절에 곡식창고를 열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