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아파트 아이들은 대부분 착한 이유가 뭘까요?

미리 말씀드리면 비하나 차별의 글이 아니며 그냥 제가 겪은 느낌입니다.

잘사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면

그곳 주민들이 어른들도 참 친절하지만

서로 모르는 얼굴임에도 아이들마저 꼬박꼬박 인사하는 걸 보면

풍족한 부모들에게서 커온 아이들이 예절도 더 바르다는 걸 항상 느낍니다.

또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글쎄요 잘산다고 예절이 바르다는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아이들도 여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짐작만 합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여유를 떠나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예절이 바른 편입니다

      그게 조금씩 성장하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하다 어긋나는 경우가 생길뿐입니다

      이것 역시 경제적인 부분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냥 부모의 교육 문제가 가장 큰 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허스키35입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해서 의식주가 풍족하면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기에 세포가 돌연변이라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한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닐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특출난뱀181입니다.ㅎ그건 보는마음에따라 다르죠 좋게보면 그런거고 아니면 조금 건방지다 그런느낌 좋은쪽으로 생각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