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처럼 한국인들도 독한 냄새가 날까요?

저씌 공장에 인도와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외국 근로자들이 있는데요 우즈베키스탄은 좀 나은데

방글라데시아와 인도 외국인 옆에만 가면 미안한 얘기지만

역한 냄새가 나요 ㅜㅠ 우리나라 사람도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인이라고 해서 공통적으로 “특정한 냄새”가 정해져 있는 건 아닙니다. 사람마다 체질, 식습관, 생활습관에 따라 냄새는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한국인의 생활·식문화 영향으로 이런 요소들이 체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은 김치, 마늘, 파,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향이 강한 식재료를 많이 먹는 편이라, 이런 음식이 체내 대사 과정을 거치면서 땀이나 호흡에 나타 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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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인들도 냄새가 나지만 놀랍게도 세계적으로 봤을 때 한국인들은 냄새가 잘 나지 않는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이죠.

    보통 먹는 거에 따라서 사람의 체취가 달라지는데 향신료를 많이 먹는 나라 사람일 수록 독특한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 저도 외국인들 많이 접해보면서 내린 결론이

    외국인이라해서 무조건 냄새나는건 아니구나였어요.

    물론 거즘 냄새나는 외국인이 많긴했는데

    잘 안씻는 경우도 있었고 샤워했어도 그들이 쓰는 향수문제도 있었고 근데 또 가끔 냄새가 진짜 안니는 외국인도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도 물론 체취가 강한 사람도 있어요.

    제 주변지인중에서도 암내가 강한 사람도 있고 땀내가 강한 사람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는 미용에 관심이 많다보니 냄새가 상대적으로 덜하거나 안납니다.

    외국인들에게 물어보면 우리나라는 마늘 냄새 난다하지만 이또한 제가 말한 냄새가 강허게 풍기는 사람들을 말한걸거에요 보통 저희는 그런것에 민감해서 주의를 많이하다보니 냄새가 잘 안풍겨요

  • 예 있습니다

    우리만 못 맡을 뿐이지 우리나라 사람도 냄새가 납니다

    예전에 야구 박찬호 선수가 미국에서 뛸때 곀었다고 합니다

    마늘 고추장등을 끊었대요

  • 있을 수 있습니다. 체취는 국적보다 식습관, 위생, 근무환경(땀, 작업복), 향신료와 유제품 섭취, 세탁 및 샤워 빈도등에 따라 크게 좌우됩니다. 한국인도 같은 조건이면 냄새가 날수 있고, 반대로 관리가 잘 되면 거의 나지 않습니다. 개인차이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