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퇴근하기가 무섭습니다. 사람이 두렵습니다.
최근들어 자동차 결함으로 출퇴근 시 버스를 탈 일이 말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잔기침이 평소 많다보니 사람들 눈총이 이제는 무섭게 느껴집니다.
어제 뉴스에서 방영된 다큐 3일 내용 중 코로나 확진 일가족이 집을 나서 구급차량에 따면서 얼굴을 가리는게 마음 아팠다는 119대원의 인터뷰가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자신이 원해서 걸린 감염병도 아니데.
사람을 대면하기가 두렵습니다. 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군빛이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