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또는 양력 설은 한 해의 첫 날이며, 그레고리력이 보급된 전 세계에서 보편적으로 양력 1월 1일을 가리킨다.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은 양력 1월 1일 새해 첫날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명절로 기념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새해 첫날, 신정, 양력 설 등으로 불린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중국의 영향을 받아 음력달력을 날짜를 세는 기준으로 삼아왔습니다. 양력 1월 1일을 양력설로 삼게 된 것은 서구 문명이 들어오면서 태양력을 기준으로 한 달력도 함께 유입되었고, 전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추기 위한 국가의 필요성에 의해 기존의 음력설을 대체하는 날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양력 1월 1일을 쇠는 양력설은 1886년 처음으로 도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