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좋은 일과 나쁜 일 어떤것을 겪어야 성향이 드러나는 것인가요?

사람은 내가 상황이 안 좋을 때 관계가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에게 좋은 일과 안좋은 일 어떤 일을 겪어야 성향을 파앆할 수 있는 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에게 좋은 일과 안 좋은 일들이 겪어봐야지만 상대방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여우가 많고 좋은일만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잘해 줄 수 있지만 막상 나쁘거나 안 좋은 상황이 오면 사람들은 자신의 본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들이 극적으로 그 사람의 본 모습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안 좋은 상황들에서 특히나 두드러집니다.

  • 사람 본성이라는 것은 나쁜 일에서 가장 잘 드러나요

    좋을 땐 다 착하고 다 배려심 깊은 척 하지만

    진짜 성향은 인생이 꼬일 때, 손해 볼때 그리고 상대방이 약해졌을 때 드러나는 법이죠

    좋은 일 겪을 때에는

    겉으로는 다 훈훈해 보여도 속은 안 그래요

    다만 나쁜 일 겪을 때

    그러니까 돈 문제 생겼을 때는 돈 욕심이 드러나고 책임을 회피하거나 전가하려는 성향이 드러나요

    그리고 자신이 실패했을 때 누구 탓하는지, 누구 욕하는지도 다 드러나요

    뿐만 아니라 글쓴님이 약할 때 글쓴님을 어떻게 대하는지. 글쓴님이 도움 요청할 때 진짜 도와주는지 말만 하는지 다 드러나요

    감정이 격해지고 상황이 무너질 때 가식없이 튀어나온다는 점이죠

  • 안녕하세요.

    사람은 안 좋은일을 겪을때

    상대방의 성향을 조금도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평소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도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는

    본인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해서인지 외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제가 생각해서는 좋은 일을 겪었을때 성향이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좋은 일을 겪었을때 그 좋은일을 남들과 함께 나눌려고 하는 것인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업이 굉장히 잘되어서 돈을 많이 벌었을때, 남들을 도우면서 살아가는지,

    아니면 혼자만 잘살면서 기존에 알던 사람들은 무시하면서 살아가는지에 따라서

    매우 다를것 같습니다.

  • 사람은 안좋은 일을 겪을때

    더 알수 있더라구요 좋은인이 있을때도 물론 알수 있지만 안좋은 일이 있이 있을때

    더 빨리 알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과의 관계가

    자동으로 정리가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일단 한쪽으로만 정하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둘다 어떤 상황이든 거의 스스로에게 극한의 상황이 나타나야 성향이 드러난다고 보시면됩니다 좋은일은 로또같이 그런 일이 생겨야 성향이 들어나고요

    나쁜 일은 보통 집안이 기울거나 아니면 회사에서 의 입지가 적어져서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이 온다거나요

    그런상황이 나타나야 성향이 들어납니다 일반적으로는 성향을 보려면 술을 먹여보면 안다고 하죠

    내의지가 무너질때 나의 진짜 성향이요

  • 아무래도 내가 잘나갈때는 옆에 있다가 내가 힘들면 내 곁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으려면 내가 힘든일, 좋은일 모두 생기면서 그때의 태도를 비교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