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가 이사하면서 찢긴 부분이 있어서 보기가 안 좋아요. 그래서 방석으로 덮어두고 있는데, 티안나게 수선할 방법이 있나요?

작년 봄에 이사를 했는데 이사하면서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다 긁혀서 찢어졌더라구요.

우선은 아쉬운대로 쓰고 나중에 여유되면 사려구요.

가운데 앉는 부분에 찢겨진 부분이 눈에 거슬리고 손님이 와서 보면

창피한데 티 안나게 붙이거나 때우는 방법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티안나게 수선은 힘드실거에요 같은 재질로 안쪽으로 꿰매거나 붙이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아니면 제조사로 A/S를 보내셔야 하는데 거기서도 아마 비슷한 애기이실거에요 저도 예전에 그래서 수선할려던거 그냥 수선안하고 쓰다가 바꿧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