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자신이 잘못한 것인데 그게 잘못되었다고 말하면 화를 내는 사람들은 멀리하는 게 나을까요?

누군가 어떤 공간에서

어떤 일이 있었다는 것을 말할 때

그 내용을 글로 쓰거나, 대화로 하는 경우에

오히려 그 글이나 대화의 당사자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말을 하면

오히려 역으로 역정을 내고 화를 내는 사람들은 애초에 멀리하는 것이 맞을까요?

사람이라는 존재가 어느정도 교화가 되는 범위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장당당한블루베리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는 사람은, 방어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사람과 계속 관계를 이어가면 감정적으로 지치고 상처받기 쉬우니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게 나를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자신이 잘못했는데 화내는 사람은 멀리하는 게 좋아요.

    그런 사람은 변화가 어렵거나 방어적일 수 있어요.

    사람은 어느 정도 교화될 수 있지만, 모두가 그렇진 않아요.

    너무 힘들면 거리를 두는 것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이 낮은 확률로 바뀌고 개선되기는 하지만 쉽사리 바뀌진 않더라구요. 계속 그러한 모습을 보인다면, 멀리 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