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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찰이 범죄조직으로 잠입해서 들어가는 언더커버 작품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찰이 범죄조직으로 잠입해서 들어가는 언더커버 작품 질문입니다.
해당 언더커버 경찰이 범죄조직에서 조직원으로 살아가면서 사람을 패거나 죽이는 거는 경찰 측에서는 비밀 작전 중 이니까 특별히 문제 삼지 않는 건가요?
그리고 경찰이랑 조직원들이 대치하는 상황에서는 서로 모르는 사람인 것처럼 연기도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영화 신세계 등에서 그러한 묘사가 참많은데요.
비밀리에 조직원으로 경찰들을 위장투입시켜 정보등을 뺴돌리는 장면들이 나오는데요.
실제로 그러한 사례가 없지는 않겠지만 만약 조직원으로 살아가면서 사람을 패는것까지는 연기가 가능하겠지만 죽이는것이라면 바로 그것을 증거로 사주한 사람등을 엮어 그것을 상부에 모래 보고해 법적인 조치를 해 일망타진하는것이 일반적일겁니다.
하지만 신세계에서는 범죄조직을 소탕하는것이아닌 심어놓은 경찰관계자를 바지회장으로 세워 국가의 여러 비리들을 잡으려는 더큰 계획을 가지고있다보니 그것이 도리어 화가되어 반대로 당하는 장면이 나오죠.
언더커버 작전에서는 경찰이 조직원으로 살아가면서 폭력이나 살인을 하는 건 엄청 민감한 문제이고,
보통은 법적, 윤리적 문제로 다뤄집니다. 경찰은 그런 행동을 하지 않거나,
만약 필요하다면 엄격한 규제와 감독 하에 수행하죠.
그리고 경찰과 조직원은 서로 모르는 척 연기를 하면서 신뢰를 쌓아야 하니,
서로를 속이는 연기와 역할 수행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진짜처럼 행동하는 게 관건이고,
위험도 크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와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경찰들이 범죄조직에
잠입하여 사람들을 폭행하거나
죽이는 등의 행위를 하는 것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것으로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혹여 경찰이 조직에서 활동하다
법을 어겼다면 추후에라도 책임은
면책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