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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왕나비257

느긋한왕나비257

관식이가 그렇게 평생을 애순이에게 헌신할 수 있었던 이유가 뭐였을까요?

관식이가 애순이만 바라보는 '팔불출 무쇠'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그렇게 평생을 애순이에게 헌신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단순한 사랑을 넘어, 관식이에게는 어떤 특별한 이유나 가치관이 있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사람이 평생 한사람에게 헌신할수있는 이유가 뭐 특별한건 아닐것같아요

    그사람을 그냥 좋아하면 그렇게하리 않을까합니다

    이유가있어 좋아하는것보다 이유없이 좋아하는건 못막죠

  • 저도 드라마 참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그렇게 관식이같은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있을거같습니다 애순이에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존경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

  • 관식이같은 사람이 실질적으로 있긴 합니다 그만큼

    드물기는 하지만 있어요

    성품이 좋아서 자신보다

    배우자를 위하고 자녀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는 관식이

    대단합니다 반대로 지금

    나이드신 엄마들중에 평생을 남편위해 자식위해 살아온 엄마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런분들때문에 나라가

    잘 살지않았을까요

    관식이 같은 사람들 덕분에요

  • 관식이가 평생 애순에게 헌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한 사랑을 넘어 삶의 의미와 정체성을 그녀에게서 찾았기 때문입니다.

    관식에게 애순은 인새으이 중심이자 자신이 존재하는 이유였고 헌신은 곧 사랑의 표현이자 자존감의 근원이었습니다.

    책임과 의리를 중시하는 세대적 가치관 속에서 사랑을 일시적 감정이 아닌 평생의 약속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관식의 현신은 연민을 넘어선 사랑을 지켜내는 것이 곧 자신을 지키는 일이하는 믿음의 실천이었습니다.

  • 저도 그 부분 정말 인상 깊게 봤어요

    관식이가 애순이 에게 평생 애순이만 바라볼수 있었던건 삶의 자체에 애순이 가 가장 깊게 정신 한구석에 있었던거예요

    그래서 팔출무쇠 라는 별명도 있듯이

    끝까지 애순이를 지켜야 한다라는 신념이 있었던거같애요

  • 안녕하세요.

    먼저 관식이의 성격이 한번 믿고

    사랑하면 다른 사람에게 한눈팔지

    않는 고집있는 성격이라 생각하며

    어릴때부터 같은 동네에 살면서

    마음속으로 키워온

    애순이에 대한 애틋함 및 사랑이

    어우려져 평생을 애순이만 보면서

    의지하고 사랑할수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그시절에는 사랑의 감정 및 사람에

    대한 믿음이 지금까지는 다르게

    순수하고 애틋함이 있는 시대이다 보니

    영향을 받아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관식이가 그만큼 사랑이 넘치고 배려심 깊은 남자였기 때문이라고 보이네요.

    누구나가 이사람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보통 청혼을하고 결혼을 하지만 평생을 한결같이 부인에게 잘하는 남자는 정말 드물죠.

    관식이는 정말 좋은남자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보입니다.

    가장으로서 자신의 울타리 안에있는 부인과 아이들에게 헌신을 하는것이 당연한것이라 생각한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