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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나이 좀 드신 친척분하나가 우울증에 걸리셨는데 약도 안듣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제 또래 친척이 말하길 의사선생님이 반려동물을 키워보는게 어떻겠냐는 조언을 하셨다는데,
그 친척분이 자기에게 다가와서 치대는 걸 싫어합니다 그래서 강아지 고양이 같은 동물은 적합하지 않을꺼 같은데
뭔가 치대지 않는 반려동물로 뭐가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물고기가 가장 키우기는 쉬워요. 간단하게 먹이주고 물만 갈아주면 되거든요. 아님 햄스터는 어떠세요? 애들도 딱히 사람 손 안타고 지가 알아서 움직여서 간단히 키우기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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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몸에 달라 붙고 그런 것을 싫어하시나 봅니다.
이런 경우 그래도 최선은 수중에 살면서
관상하기 딱 좋은 관상용 물고기가
그런 반려 동물로 제격이지 싶습니다.
라일락향기율22
물고기 중에서도 구피를 키워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피가 생각보다 빠르게 새끼도 잘낳고 잘 크고 밥도 잘 먹습니다 그리고 행동이 빨라서 너무 예뻐요 저도 구피를 키우고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빨간색 노랑색 검정색 색상별로 사다가 키우면 좋을 것 같아요
아프로아프로
이런 경우 관상용 물고기를 키워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말씀대로 치대지 않고
오직 물 속에서 있기 때문에
먹이를 주고, 물을 갈아주는 정도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마티스
물고기 종류는 어떠신가요
어항 적당한 작은 사이즈로 시작해서 금붕어 종류 하나 둘 키우시다보면 은근 괜찮아요
조그만게 귀엽기도 하고 좋더라구요
삐닥한파리23
개인적으로는 물고기나 거북이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고양이나 강아지처럼 치대는 것도 없고 물고기는 오히려 먹이를 줘도 도망가기도 하죠 그리고 털 날림이 없고 소음이 전혀 없다는 장점도 있어서 물고기나 거북이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