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올빼미62입니다.
우선 공부할 때와 달리 취직을 하고 나면 취직이라는 목표가 달성되고 인생의 쳇바퀴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 심히 무료해지게 되는것 같아요..
취직이라는 목표점을 통과한 후에 그 다음의 목표가 정해졌더라면
또 그것을 향해 달려가야하기 때문에 긴장을 풀수가 없는데
그렇지 못해서 낙이 없어진 거지요..
저도 지금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꿈이 없는 젊은이들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초대받은 인생인데 시간을 너무 허비하면서 지내는것 보면 ...........
가끔 점심 먹으면서 대화를 해보면 제가 답답하다고 느낄때가 많더군요..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젊은날.
뭐든지 도전하고 성취하는 그런 젊은이가 되면 어떨까요?
막연하게만 생각하는 꿈이라면 실현 가능하도록 해보는것...
전 요즈음 영어회화를 해보고 싶어 도전하고 있네요..
초보지만 반드시 해낼것이라는 믿음이 있거든요
취미가 되었든 학습이 되었든 한번 해보는거죠..
같이 해내봐요..젊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