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950년대에 가난으로 허덕이는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나요???
1950년대에 가난으로 허덕이는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나요??? 그런 사람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했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1950년대는 6.25전쟁으로
전국토가 초토화로 그 실상은 말로는 표현할수없다라는 아버지 세대들의 이야기와 증언으로는 먹을것이 없어 나무껍질을 벗겨서 허기을 채우고 겨울에 추위에 귀.손발.얼굴이 동상에걸리고 이렇게 어려운 시대에 미국의 원조물자 밀가루.우유.옥수수등이60년대 말까지
이어졌다 이시기에 사회적 특징은 아이가 많이 출생하고 힘든 삶을 겪어온 부모들의 학구열이 산업발전의 원동력이었다고 보는 학자들의 분석이 있다.
1950년대의 삶은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가난했고,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농업을 주로 하였기 때문에 노동력이 필요해 아이를 많이 낳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950년대에 가난으로 허덕이는 사람들은 어떤삶을 살았는지 궁금하시군요
하루종일 일해도 입에 겨우 풀칠하며 살며
4식구라면 뼈가 부서져라 살았어요
이때 국가 재건사업이 절실했던 시절입니다
미국에서는 영화가 판치던시절에 우리나라는 그냥 개발도산국보다 못사는 시절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실거예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 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
그때에는 뭐든지했지요 급료를 받을수있으면 보통12시간일했죠 그래도 한푼두푼 아껴서 저축을했어요 그저 묵묵히 희망을보고 자기몸이 아픈줄도 모르고 일했던 시절입니다 근면 성실하게요
1950년대에 가난으로 허덕이는 사람들은 매우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한국 전쟁 이후 많은 사람들이 집과 생계를 잃었고, 식량과 기본적인 생활 용품이 부족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농촌에서 도시로 이주해 일자리를 찾았지만, 불안정한 일자리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빈곤과 실업률이 높아지면서 사회적 불안정이 증가했고, 경제 회복과 발전에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며 경제 재건에 기여했고, 이후 한국의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대부분 농업으로 경제활동을 했습니다.
때문에 노동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자산으로 판단되었기에 될수록 많은 자녀들을 낳았습니다.
전쟁등으로 군인들이 많이 죽기도 했고 남자쪽이 힘이 더 세서 아무래도 남아선호사상에도 영향을 미쳤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