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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도로 횡단보도 기다리는 것보다 자동차 운전 신호대기가 더 오래 걸린다고 생각되는 이유가 뭘까요?

저녁에 운동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기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도로를 자동차로 이용하는 경우 같은 횡답보도 신호등 인데 불구하고 신호 바뀌는 게 더 오래 걸린다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신호 변경 시간은 그대로인데 자동차 안에서 더 오래 걸린다고 생각되는 이유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자동차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지는 이유는 실제 시간보다는 심리적인 체감 시간 차이 때문입니다.

  • 아무래도 도보로 이동할때와 자동차로 이동할때의

    체감 시간이 다르기 때문일겁니다

    이처럼 사람마음이란귀 때론 쫌 간사하지요

    예전에 원효댓사 새벽에 해골물을 마실때 안보일때는 엄청 시원한 생명수라고 느꼈지만

    날이 발ㄹ아 해골을 봤을땐 토악질을 했다고 하죠

    차도 이동할땐 조금만 늦어져도 사롬 마음이 급해져서 신호가 조금 길어져도 마음이 안좋죠

    어쩔수 없이 사람인지라 그런거 같아요

  • 자동차 안에서는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고 싶다는 심리가 강해져 시간이 더 느리게 느껴집니다.

    차량 신호는 교차로 전체 흐름을 고려해서 실제 더 길게 대기하는 경우도 있을 뿐 아니라 앞에 대기 차량이 많은 경우에는 한번의 신호에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도 흔하니 더 조급해집니다.

    보행자는 어찌됐든 한 번의 신호에 건너갈 수 있고 운동이나 단순 외출 중이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는 거구요.

  • 사람의심리랑 연관이 있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안은 밀폐된공간임이지만 외부는 개방적이고 주변을 볼것들이 있어 주변일 살펴다보면 시간이 금방가죠! 자동차안은 심리적으로 밀폐된공간이다보니 조바심이 생길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