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를 하면 아무래도 자주 볼수 있어서 그게 가장 편하구요 특히 몸이 많이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창하게 꾸미지 않아도 언제든지 가볍게도 볼 수 있는 사이라서 저는 참 CC란게 애틋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헤어지면 학교다니면서 민망할 일도 많기 때문에 CC는 그만큼 신중해야 한다고도 보여집니다만 그렇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가만히 냅두는 것도 상당히 비겁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CC를 하면 주의할게 몸가짐을 바로 해야 됩니다. 괜히 눈밖에 나는 행동하면 죄다 걸리고 피곤해집니다 하지만 종합적으로 봤을 떄 CC는 정말 재밌고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