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공원 시리즈 중 공룡이 지금 인간시대 함께 사는 내용도 있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쥬라기 월드 시리즈 중 도미니언은 공룡들이 섬을 탈출해서 도심에서 인간과 함께 공존해서 살아가는 내용을 다룹니다. 만약 지금시대 공룡이 부활한다면 실제 공존해서 살아가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커다란 국립공원 같은 곳에 공룡을 가둬 두고 개체수를 조절하면서 공룡을 기른다면 공존 아닌 공존이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아주 포악하고 덩치가 엄청난 개체는 복원을 하지 않아야 가능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그게 공존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원하는 종을 복원하여 개체수 조절하면서 끊임없이 모니터링 하는 사육은 가능하지만 공존은 결국 어렵다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실제 공룡이 부활해서 인간과 함께 공존해서 살아간다는건 정말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공룡의 부활을 하기 위해서는 잘 보관된 DNA가 있어야 하나 그마져도 구하기 어렵고 수정을 시킬 난자를 구하기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공룡들이 현재 생태계에 적응하기가 힘들것같고 글고 인간과의 충돌도 너무 많이 일어날듯합니다 특히 대형 육식공룡들은 먹이사슬 최상위인데 지금 환경에서는 먹을게 부족할테고 결국 인간이나 가축을 공격하게 될가능성이 높겠죠 그리고 현재 기후나 대기성분도 공룡시대와는 완전히 달라서 생존자체가 어려울것같습니다 영화처럼 멋지게 공존하는건 상상속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인것같네요.

  • 공룡이 복원될 일도 없지만 만약 복원이 된다고 쳐도 당시의 공룡과 인간이 안전하게 공존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대형 육식 공룡은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여 사람과 가축에 큰 위협이 되겠고 초식 공룡도 몸집이 워낙에 꺼 생태계에 위협이 됩니다.

    먹이사슬과 질병 문제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화처럼 도시에서 자유롭게 함께 사는 모습은 실현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