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달라진 것은 없지만
외모가 크게 작용은 합니다.
다만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현재는 비호감 정도까지만 아니면 되고 재능이 있으면 된다는거죠.
현재의 유재석을 보다보면 과거 자료가 많이 나오는데 정말 본인도 인정했던 못난이 시절이었다고합니다.
하지만 노력과 열정이 상당했고 재능이 꽃피워 지금의 자리에 있는 것이죠.
과거나 지금이나 스카우터들이 돌아다니겠지만
그런 분들이 보는 것은 외모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소속사나 그룹에서 필요한 존재를 찾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