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재빠른고슴도치223
언제부터인지 갱년기 시점인지는 모르겠는데
비오기 전날에는 몸도 무겁고 관절도 아프면서
너무너무 우울해져요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감동스러운알알이51
안녕하세요. 남다른천산갑182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공기중에 수분이 많아져있어서 공기가 무거워서 몸도 무거워지는거같아요
응원하기
빛부르는바람41
안녕하세요. 보랏빛칼새151입니다.
저기압 때문의 몸이 무거운데요.
따뜻한 물에 샤워도 하시고. 덥다고 차가운 물에 씻는건 비추.
비상한벌새278
안녕하세요. 비상한벌새278입니다.
전 밖에서 산책이라도 하면 조금은 괜찮아 지더라고요.
아님 친구들이랑 놀러가니거나 노래를 크게 틀어놔요
친절한곰163
안녕하세요. 친절한곰163입니다.
날씨에 따라 사람의 여러감정도 영향을 받습니다.
비오면 기분도 차분하게 되고 우리가 평소에 힘들었던 여러감정들이 스쳐지나갈꺼예요.
그럴때일수록 밝은 음악 들으시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세요
검소한오징어74
안녕하세요. 검소한오징어74입니다.
갱년기때 급격한 호르몬 양 변화로 우울한 증상이 다수 발견된다고 합니다. 집에 있기 보다는 외부에 햇빛을 맡으며 산책 및 흥미를 가질 취미를 만들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