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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큰 일이라면 큰일을 치르는건데요~~
축하받는 결혼식보다 위로를받는 장례식에 와준 사람들이 더 기억에 남더라고요.
왜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축하받는 결혼식보다 위로를 받는 장례식에 와준 사람들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슬픔을 당했을 때는 그만큼 마음이 약해지고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어려울때 도와주는 사람이 더 고맙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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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좋은 일로 축하 받을 때 보다 힘들 때 위로가 되어준 사람이 더 고맙기 때문이죠. 특히 장례 처럼 사람을 보내는 제일 힘든 일엔 찾아와 주는 위로가 정말 기억에 남죠.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힘들 때 도와주는 사람을 더 기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을 당했다면 아무래도 그때 와 준 사람이 엄청 고맙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결혼식보다는 그래도 장례식도 와 주는 사람이 좀 더 기억이 남지 않을까요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결혼식보다 장례식에서 와준 사람들이 더 기억에 남는 이유는 위로의 깊이와 진심어린 지원이 감정적으로 더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특히 상실의 고통을 겪는 사람에게 제공된 위로는 그 순간의 감정적 여파와 함께 오래 남게 되며 그 사람들의 존재가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결론적으로 기쁜날보다 슬픈날이 더 기억에 남는것으로 보입니다.
긍정적인나비꽃
결혼식때는 내 행복을 같이 해준 사람들이지만
장례식에는 내가 힘들떄 같이해준 사람이기 때문에
힘들때 같이해준 사람이 더욱 오래 기억이 남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