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에 오래두면 김이 눅눅해 지는 주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십니까? 가끔 김포장지를 뜯어서 김을 먹다가 남아서 다음날 먹으면 매우 눅눅해지는데, 상온에 오래두면 김이 눅눅해 지는 주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날렵한돌고래189입니다.

      상온에 있는 수분을 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흡수하기때문에 눅눅해지는겁니다. 후라이팬에 다시 구워주면 괜찮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김은 건조한 상탸를 유지해야 바삭한 식감이 있는 겁니다.

      김을 방치하면 공기중의 수분을 빨아들이기에 눅눅해지는것이죠.

    • 안녕하세요. 심각한황로175입니다.

      습기때문이죠.

      보관할때 밀봉을 잘해서 냉동실 보관하시면 오래두고 먹을수 있어요.

      실온에 방치하면 김이 보라색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경우는 즉시 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김이나 과자를 상온에 그냥 두게되면 공기중 수분에의해 눅눅해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파랑새117입니다.

      상온에 있는 습기를 머금어서 그렇죠

      그래서 김 포장지 안에 실리카겔 같은 제습제를 넣어두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김은 기본적으로 건조한 음식인데 상온에 그냥 냅두게 되면 공기중에 수분을 흡수하여 김이 눅눅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