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옛날 고어영화이고 미녀가 되는 것 불로불사 내용인데 제목 좀 알려주세요?
어릴 때 TV로 봤는데 외국영화였고 남자주인공은 부자이고 바람둥이? 그런 느낌이었고
아마 본처랑 내연녀가 있었는데
본처가 열받아서 어떤 수상한 여자한테 예뻐지는 약?(아마도) 같은 걸 받아서 썼는데
알고보니 그게 불로불사 되는 데 몸이 마네킹 같이 돼서 잘 부서지고 그러는데
내연녀도 사실 그 약을 써서
중간에 셋이서 싸우다가 누가 샷건 같은 거 쏘는 거 맞아서 배에 크게 빵꾸났는데도 멀쩡하고
결국엔 남자가 여자 두명 피부 벗겨진거 색칠해주고 부서진거 고쳐주고 하다가 도망쳐서 신부님 돼서 봉사하면서 살다가 사망하고
두 여자가 장례식장 찾아와서 막 웃다가 둘이 나가면서 계단에서 굴러서 팔 다리 몸통 다 분리돼고 머리통 굴러다니는 데 안 죽고 말싸움하다가 끝나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시는 분 제목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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