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착한 미국인들은 자국으로 가기 싫어 한다는데 미국은 그만큼 살기 어려운가요?

우리나라는 수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 국적 취득 후 국내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건너와 정착한 사람들은 다시 미국으로 가는 것을 싫어 한다는데 그만큼 미국 사회는 살기 어려운 조건인가요? 세금 때문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 정착한 미국인들 중에서 자국으로 가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자국으로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쪽만을 말해주니 모든 사람들은 돌아가기 싫어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사람이 다른나라에 가서 살아도

    돌아오고 싶은 사람이 있고 돌아오기 싫은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고 자국으로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이유를 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치안의 수준입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총기 허용이 안되는 나라이고

    cctv가 도배된 수준이라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그리고 일일생활권도 이유중 하나입니다

  •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정착해서 사는 외국인들은 귀환을 바라거나 바라지 않는 사람의 비중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계속 사는 것을 선호하는 외국인들이라면, 미국 생활이 '어렵다'기보다 한국의 편리함·안전·저렴한 생활비·대중교통·의료에 비해 미국의 높은 주거비·차 의존·의료비·세금 부담 적인 부분이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리나라에 정착한 미국인이 자국으로 돌아가기 싫어하는 이유는

    이민 생활의 현실적 어려움. 정체성 혼란. 그리고 모국과 미국 사이의 심리적 거리감 등 복합적인 요인 때문 입니다.

  •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한국과 미국의 기본적인 치안이 엄청난 차이가 날 거고 그 외 대중교통이나 생활 주변에서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미국과 한국의 인프라 차이가 많이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도 대도시는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고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겠지만 땅이 넓은 만큼 그렇지 못한 곳들이 훨씬 많을 거고 기타 생활 비용이나 주거 비용 너 우리나라가 높다고 하지만 미국은 그보다 더 심하고 의료보험도 엄청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여러 가지 요인을 복합적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가 훨씬 살기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한국과 미국은 각각 장단점이 있는 나라인데요.

    한국은 의료보험이 잘되 있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싶음면 비교적 간단하고 저비용으로 치료를 받을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비용이 엄청나서 병원 가기가 두렵다고 하죠.

    또한 유색인종은 미국에서 살기가 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이 들죠

  • 미국은 의료비가 굉장히 비싸서 병원에 한 번 가거나 큰 질병에 걸리면 금전적 부담이 굉장히 심합니다. 이로 인해서 파산하는 경우도 많은데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의료 보험이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한국 국적을 취득한 미국인이 자국으로 가기 싫다는 것은 일단 한국 생활에 만족을 느끼고 그만큼 적응을 했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게 방송에서 나온 인터뷰라면 어느정도의 립서비스가 들어간 인터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이 살기 어려운 것은 아니고 그들 입장에서 우리나라 생활에 적응한 것이 크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정착한 미국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기 싫어한다는 이야기는 실제로 여러 인터뷰나 기사에서 종종 나오는데 이걸 곧바로 미국이 살기 어려운 나라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상대적 비교해서 오는 선택지지. 미국이 절대적으로 살기 어려운 나라라는 의미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