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이를 먹어가게 되면 성격이 괴팍하게 변할수도 있나요?

사람이 나이를 먹어가게 되면 성격이 괴팍하게 변할수도 있나요?

젊었을 때는 그렇지 않다가 나이를 먹어가게 되면 성격이

괴팍하게 변할수도 있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아닌것같습니다. 나이먹어가면서 성격이 고정되는것맞는것같은데, 젊을때는 유순했던 사람이 나이먹어서 괴팍해진다는건 잘못된것같고, 애초에 고집이 센 사람이었는데, 표현의 방식에 따라 그 고집이 좋게 평가되었지만, 나이를 먹음에따라 표현의 수단이 획일화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꼰대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니 그런 말이 나오는것같습니다.

  • 사람이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점점 더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하면서

    그런 경험이 축적이 되고 사람의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그런 변화로 인해서

    괴팍한 성격이 되기도 합니다.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성질이 있어 집니다.

    40대는 그래도 괜찮으나, 점점 갈수록 주위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주변에 남는 사람도 없고 점점 고집이 세지기도 하여, 완강한 태도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도 손주의 말은 잘 들으니 분가하시돼 손주와 함께 찾아뵙길 바랍니다.

  • 사람은 나이들면서 경험하고 특히나 살아온 환경과 만난 사람들로 인해 얼마든지 괴팍하게 변할수도 있습니다. 젊었을 때 성향 좋다는 평가 받는 사람도 살아가면서 괴팍한 사람 많이 만나고 믿었던 사람들에게 안 좋은 감정 가지게되고 이후 이해타산 따지면서 괴팍하게 변하기도 하는데 절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삶 살아가는 처세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요.

    성격이 좋아지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나빠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환경이 그렇게 만드나봅니다.

  • 인생을 살다보면 어려운시기를 보낼 수도 있고 마음댜로 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그런시기에는 충분히 괴팍햐지기도 하면 사회에대해서 불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