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극우라는 것이 정말로 나라를 보수적으로, 또는 진보 좌파세력에게 권력을 빼앗기는 것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오히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강화하는 일종의 놀이와 같은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나라를 걱정하기 보다는 오로지 자신들이 희화화 하거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난하는 것이 극우인 것으로 아는 그런 집단이 요즘은 극우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양보하고, 이해하고, 자신만이 옳다라고 주장하지 않는 그런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다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