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순한표범162
필마단기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으나 아니면 둘다 같은말인지 모르겠으나 단기필두 필마단기로 전투에 성공했던 무장들은 누가있나요?
금강야차 이의민은 화살에 맞고도 말타고 돌격해 적장목을벴는데 이의민은 필마단기인지는 모르겠고 그리고 역발산기개세 항우는 활의명사수 누번을 단칼에 베어버렸고 문앙은 필마단기고 척준경도있고 상승장군 임진왜란때 정기룡장군은 편곤으로 왜군뚝배기 깨고다니고 적장도 말위에서 생포하거나 베어리는 무력이었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기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전기룡 장군은 실제로 편곤을 휘두르며 백병 전에 능했고 적장을 직접 패거나 생포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 때문에 그는 수급 장군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을 정도로 무력과 용맹이 뛰어난 장수였습니다
응원하기
보통은달콤한수국
단기필두와 팔마단기는 비슷한 의미로 말을 타고 돌격하면서
단검이나 창으로 적을 베거나 공격하는 것을 말합니다
역사상 유명한 예로 금강야차 이의민, 항우, 임진왜란의 정기룡 장군등이
단기필두, 필마단기 전술을 사용해 전투에서 뛰어난 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척준경이나 문앙 등도 기병 위주 돌격과 근접 무력을 활용한 사례로 기록됩니다.
즉 말 위에서 단기 무기를 활용해 적을 베거나 포획하는 방식이 핵심이며
각가의 기록에서 무력과 용맹이 강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