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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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전쟁에서 적장을 베는전술이라는게?

존재했는지 금강야차 이의민은 무력이 쎄던대 사극드라마보면 화살이 날라오는데 그대로 말타고 달려가 돌진해서 부월휘두르면서 적장목베버리는데 적장을 베버리는 전술같은게 있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로 화살이 날아 오는데 돌진을 해서 적장의 목을 베는 것은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가능한 장면이라 생각합니다.

    장수의 영웅심과 멋진 묘사를 위해서 좀 더 과장된 장면이지 전략이라 보기에는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적장을 직접 베는 전술은 실제로 존재했습니다.

    고대·중세 전쟁에서는 지휘관의 존재가 군의 사기와 지휘에 결정적이어서, 적장이 쓰러지면 전열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다만 사극처럼 혼자 돌진해 베는 장면은 과장된 연출이고, 실제로는 친위병·기병·부대 단위로 호위하며 노렸습니다.

    이의민처럼 무력이 뛰어난 인물은 선봉에서 활약했을 수 있으나, 개인 돌파는 극히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