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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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전쟁에서 무력이 아무리쎈 맹장이라해도

화살공격앞에서는 장사없었는지 말타고다니면서 칼로 화살치는건 무장들은 무예가뛰어나면 가능해보이는데 어떤사람이 하는말이 자기부하들을 궁수도 안쓰고 그냥 죽게나두면 그장수부터 문제가있는거아니라고 항우나 한명련이런사람들은 혼자수백을 죽이고다녔잖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 전쟁 시화살 공격 앞에서 누구라도 적진에 뛰어들게 되면 그 많은 화살을 막을 방도도 없었을 뿐더러

    신이 아니고서야 칼로 방패로 막는다고 해도 수많은 화살을 막아내지 못함이 컸을 것입니다.

  • 판타지 무협 소설은 그냥 소설로만 봐야 한다고 생각해여,

    지금도 웹소설이니 웹툰 애니메이션 같은 걸 보면 칼 뿐만 아니라 맨손으로 총알을 잡아내거나 튕겨내는데여

    옛날 소설이야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거 같아여.

    그리고 옛날에 뭐 수백을 쓸고 다녔니 그런것도 철기 무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고, 무게가 많이 나가는 만큼 잘 먹은 사람만 잘 들고 휘둘렀을텐데, 나무인지 돌인지 잘 갖춰봐야 청동인지 들고 잘 못먹어서 조그마한 것들 철기 들고 잘 먹고 다닌 사람이 휘두르면 수백은 쓸어버릴 수 있긴하다 봐여.

  • 제가 알기로는 예전 병기 순위를 굳이 매기자면

    창>활>둔기>검 순으로 알고있습니다

    결국에는 붙어서 창으로 마무리를 했겠지만

    원거리에서 단체로 날리는 화살은

    사실상 제일 무서운 위력을 가졌을겁니다

  • 아무리 무력이 뛰어난 맹장이라도 집단 궁수의 화살 앞에서는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말 위에서 칼로 화살을 치는 것은 일부 근거리 단발 상황의 묘사일 뿐 집중 사격과 곡사에는 대응이 불가능합니다.

  • 옛날 전쟁에서 화살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맹장도 방패나 군중 속에 숨어야 살았어요.

    항우처럼 뛰어난 이는 수백 명 베었지만 화살비 피하기는 힘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