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서건창 선수는 2024 시즌 후 FA 자격을 취득하여 원소속팀과 협상 중이지만, 계약 조건에서 이견이 있어 협상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서건창 선수는 2024 시즌에 타율 0.301을 기록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였지만, 나이와 최근 몇 년간의 성적을 고려할 때, 시장에서의 평가가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KIA와 서건창 선수 측은 계약 기간과 금액에서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서건창 선수는 총액 10억 원 이상의 계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솔직히 너무 욕심이죠^^;; 그러나 KIA 구단은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어서 협상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