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이 나이를 먹을 수록 그동안 고생해온 아내를 배려하며 행동해야합니다.
69세면 인생을 다 살만큼 사셨는데 이제와서 어릴적 여자동창들하고 통화하며 즐기는 것은,
아무래도 그동안 못다한 회포를 지금이라도 풀어보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삶에 지쳐 제대로 연락한번 못했던 사람들과,
이제 시간이 나니 다시 연락하고 옛 추억으로 돌아가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대고 바람피거나 그럴 상황은 아닐테니 그냥 모른척 하세요.
자꾸 간섭하면 노인네들 고집이 있어 더 막나가는 행동을 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