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생 올라가는 자녀는 보통 용돈이 얼마면 적당할까요?
사촌 조카가 이번에 중학교에 올라가는데요.
용돈을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이 많더라고요.
초등학생 때에는 주당 1만원씩 줬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중학생이 되면 소비도 더 늘어날텐데요..
얼마정도 주면 적당한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확히 얼마라고 정해드리기가 어려운게 아무리 똑같은 나이라고 할지라도 씀씀이가 다들 다릅니다 그렇기에 정확히 얼마가 적당하다고는 말을 못해드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중학생이라면 주마다 만원은 매우 적은 돈인것은 사실이고 최소한 하루에 만원정도 사용할 수 있는 돈이면 될겁니다 물론 교통비 포함이구요 어렸을 때 부터 씀씀이가 커지면 나중가서 고쳐지지 않으니까요
평일동안 하루에 교통비 포함해서 만원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30일 중에서 주말을 제외하여 용돈을 주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요즘 물가도 많이 올라서 아마 하루에 몇천원으로 버티는 것은 사실 불가능할겁니다
주말에 놀러나간다고 해도 평일에 돈을 다 쓰지는 않았을테니 하루에 만원이라고 보고 용돈을 주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촌 조카가 중학생이 되는군요. 초등학생 때 주당 1만원씩 줬다면, 중학생이 되면서 소비가 늘어날 테니 조금 더 올려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중학생들은 주당 1만 5천원에서 2만원 정도 받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가정의 경제 상황이나 아이의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겠죠. 조카와도 상의해보면서 적절한 금액을 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중학생 정도에 지금 물가면은 친구들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그럴려면 십만원은 줘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 많이주시면 돈 귀한지 모르게될것이고 너무 적게주면 오히려 충동소비가 심해질것입니다 또 친구들 만나서 사먹고싶어도 돈이없어서 못사먹으면 힘드니깐 너무 많치도 적지도 않은 금액 십만원이 딱 적당한거 같습니다
마라탕, 탕후루, 그리고 영화표를 고려한 종합적인 용돈을 계산하려면 각각의 가격을 생각해서 계산하면. 마라탕이 12,000원, 탕후루가 10,000원, 영화표가 10,000원이라면, 주당 적당한 용돈은 34,000원이 될 것같습니다 하지만 보통 5만원정도면 저축할 돈이 남아서 좋을거 같네요
저의 아들이 고등학교 1학년 인데요 초등학교에 1만원의 용돈을 주었으면 중학교때는 1만 5천원 정도로
올려주어야 할꺼 같습니다 중학교에서는 은근히 멋도 내고 먹을것도 많이 사먹는거 같더라구요 저의아들도
일주일에 1만오천원 정도 주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