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중고 판매 많이 해보신 분? 개인사업자 vs 온라인
중고로 새 모니터랑 새 에어컨을 팔려는데 블로그 같은 오프라인 개인사업자랑 번개장터같은 온라인에 어디에 파는게 좋을까요
사업자는 신뢰도가 좋은대신 판매 가격이 쌀거같고 번개장터는 반대일거 같은데요
모니터 새가격이 30 에어컨 60인데 사용기간 6개월인데 사업자랑 번개랑 반 값 받을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정말 업자에게 팔아야 하는 물건이 아닌 이상 저는 개인판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일단 업자는 본인도 이득을 봐야 하기에 중고가 자체를 후려찰 수밖에 없거든요. 솔직히 거래를 엄청 여러개를 하거나 도저히 개인판매가 안되는 경우라면 몰라도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저는 개인간 거래를 추천드립니다.
오프라인 개인사업자는 신뢰도가 높아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지만 가격이 좀 낮게 책정될 수 있어요 번개장터 같은 온라인 플랫폼은 더 높은 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거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 수 있죠
새 모니터와 에어컨의 경우 사용 기간이 6개월이면 가격을 반값으로 받는 건 힘들 수도 있어요 보통 중고 제품은 상태와 수요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니까요 제품의 상태를 잘 보여주고 사진도 깔끔하게 찍어서 올리면 판매에 도움이 될 거예요 어떤 경로로 판매하든 구매자와의 소통이 중요하니 꼼꼼하게 설명해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