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식이 집 나가면 부모님이 걱정하고 찾을까요?

저는 엄마랑 크게 싸우고 집 나와서 엄마를 잊고싶어서 휴대폰 번호까지 차단한 사람입니다

보통 부모님들은 자식이 집 나가면 걱정하고 찾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부모님은 어떤 상황이든 관계없이 자식에 대한 관심과 걱정은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휴대폰 번호까지 바꾼 상태라 연락이 되지 않는 걸 거에요. 부모님이 걱정하고 계실테니 먼저 연락드리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당연히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부모라면 자식이 외출만해도 걱정하는 사람들인데 집을 나갔으니 걱정을안할수가없겠죠

    부모와 트러블이 있다고 집을나가는건 아닌것같은데 다시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 네 자식이 집을 나가면 부모님은 당연히 지식을 찿아다니죠 찿지 않는 부모은 없을거예요 이곳저곳 낮밤을 가리지않고 찿아 헤매고 다니는것이 부모 마음입니다~~아무리 미워도 찿습니다~

  • 당연걱정합니다

    표현이 다를뿐이지

    주변을 찾는다던지 자녀친구들에게 전화한다던지 하죠

    시간이 걸린다해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길바랍니다

    마음이 누그러질때 전화통화라도 해주세요

    짜증 욕이 아닌 솔직한심정을 말로표현해주세요

  • 사바사 요즘말 알지요?

    남보다 못한 부모도 자식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찾겠습니다만 찾지않을수도 있지요.

    본인이 더 잘 알텐데요.

    부모라도 인연 일찍이 끊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 연락이 돼서 어디에 있는지 알면 덜 하시겠지만 연락도 안되는 상황에 나가버려서 어딨는지도 모르면 어느 부모라도 걱정하고 찾으려고 하시죠 ..

  • 정상적인 부모라는 기준에서 백명이면 백명 다 모든 부모님들이 걱정 당연히 하십니다. 싸웠다고 한들 걱정이 안 될리가 있나요.. 무슨 이유로 싸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머니 걱정하실테니 연락이라도 보시고 집 웬만하면 일찍 들어가세요. 싸울 땐 밉지만 가장 내가 힘들 때 나를 지원해주고 믿어주실 분은 부모님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보통의 부모님이면 자식이 집을 나가면 걱정하면서 찾습니다. 자녀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잘 모를거에요. 자식들도 부모가 되어봐야 부모님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거에요.

  • 당연히 부모님은 걱정하고 찾으실 거에요. 님도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부모님과 교류를 끝는거나 연라을 차단하는 것은 좀 더 신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많이 걱정하실거에요.

  • 네 걱정 많이 되죠

    싸우고 나갔다고하니까

    마음적으로도 복잡하실꺼예요

    전화차단까지 하고

    부재중으로 전화 와있을꺼예요

    무슨일로 싸운건지 모르지만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보통 자식이 집나가면 부모님은 걱정을 합니다 그러나

    처음 집나갔을때 걱정하지요 두번째는 들어오겠지 그럴껄요 여러번 있었다면

    걱정 별로 안할거에요

    언젠가 들어올걸 알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20살넘어서 그러면 큰걱정 안할겁니다

    독립해서 살수 있는 나이

    거든요 부모님들도 다큰 성인들은 크게 걱정 안합니다

  •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토닥토닥 힘내시라고 응원먼저 보내요 이유와 감정을 떠나 누구든 서로를 걱정할거라 생각됩니다 집에 계신 부모님은 자식의 안전걱정, 집나간 자식은 부모님의 건강이 상하지않을까 걱정 😟 감정이 조금 누그러지면 집이 아닌 카페나 야외에서 차분히 대화나누며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 대부분의 부모님은 자식이 집을 나가면 걱정할 것입니다. 차단 풀어보시면 연락이 와있을 거예요. 많이 상처받으신 거 같은데 잘 치유됐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 부모님은 자식생각을엄청합니다. 당연히연락안되고 그러면 걱정하고 일에집중도안되실뿐더러 어떤방법을통해서든 찾으려고할겁니다

  • 당연하죠

    어떤한 이유로 싸우셨는지는 모르지만 분명 많이 걱정하고 계실 겁니다

    대화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흉흉해서 집 나가면 위험해요..

  • 아무리 싸우거나 사이가 안좋아서 자식이 집을 나갔다고 하더라도 모든 부모님들은 자식을 걱정하기 마련입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다면 연락해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보통은 자식이 집을 나가면 부모님께서 걱정을 해서 찾는 분들이 오히려 많이 있는데 아니신분들도 몇분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경찰소에 신고하면 위치 추적이 다 돼서 잡을수 있긴 합니다.

  • 보통 부모님은 자식이 집을 나가면 많이 걱정하세요. 연락이 닿지 않으면 더 불안해하시고요.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누그러지니 먼저 안부 한마디 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네 대부분의 경우 부모님은 자식이 집을 나가면 걱정하고 찾습니다. 그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사랑과 책임감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 겉으로는 안찾으실것처럼 하셔도 찾으시죠.

    다만 정말 안찾으신다면 그 부모님도 상처받았을 확률이 꽤 커요..

    너무 심한이유 아니면 연락 다시 하시길..

    우리도 어릴때 부모님 화나게 한적 많으니까요

  • 보통 거의 부모님들께서 당연히 자식을 사랑하고 아끼기때문에 걱정하고 찾는 마음이 있는것 같아요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뿐 같아요~

  • 당연히 부모님의 걱정이 크실겁니다.

    무슨일이 있으셨는지 모르지만 부모가 되어보시면 알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부모님을 차단하셨다니 부모님 마음이 너무 아프실거같아요. 부모님과 화해하시고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네요

  • 네 당연히 걱정하시지요 겉으로는 티내지 않지만 자식 안 사랑하는 부모님은 없다 생각합니다 집 나갈 생각보가 어머니 아버지와 따뜻한 말 한마디 어떠세요?

  • 부모는 평생 자식을 짝사랑하는 존재입니다

    마음에도 없는 모진말로 님과 다툰것을 후회하며 걱정하고 있을거에요 바람쐬며 생각 좀 정리한 후 들어가셨겠죠?

    어머님이랑 이미 화해한 후 피식 웃으며 이 답변을 읽는거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