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직장에서 직장상사들로부터 비속어 듣고 새벽까지 일하면서 일했었는데 최근 그 기억이 생각나서 업무하기가 힘듭니다…
지금 상사분들께서는 저를 많이 배려해주시고 존중해주시는데 최근 고객으로부터 욕설을 듣고나서부터 첫직장에서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첫직장 다닐 당시 타부서 부장님이 결재를 해주셔야 제가 그 서류를 토대로 계산하고 결재를 올리는데 안 해주셔서 한 달치 업무가 밀려서 저희 부서에 넘어오지 않아서 조심스럽게 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욕하면서 소리지르시고 저희 부서 부장님은 화만 내면서 재촉하시고 저는 여기저기 치이면서 새벽까지 일하다가 제출하면 안 맞는다고 깨지고…
저희 부장님은 내가 결재만 하게끔 완벽하게 해서 결재 올리라고 하셨었습니다
결국 환청까지 들려서 병원에 갔더니 우울증 진단받게 되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까지 멘탈이 회복이 안 됩니다…
최근 그 기억이 떠올라서 업무하기가 벅찹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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