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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있을 이라크와 하는 월드컵 예선 경기장을 바꿀 수도 있나요?

현재 상암 월드컵 축구장의 잔디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다고 여기 저기서 말이 많은데

다음 달에 있는 이라크와 치르게 되는 경기는

아예 홈구장을 변경해서 치를 수도 있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잔디상태가 계속 만족스럽지 못하면 상암이 아닌 다른 경기장으로 바꿀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K리그 경기장 잔디가 전체적으로 좋지 못해요 대관을 해서 공연도 하고

    한국은 4계절이기 때문에 잔디 관리가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 다음달에 있을 경기장을 바꾸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입니다.

    바꾸지 않는 다면 그건 축구협회의 직무유기죠.

    도저히 경기를 치룰 조건이 안되는 경기장에서 강행할 수 없습니다.

    1달안에 경기장 잔디교체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 현재 우리나라와 이라크와의 10월 월드컵 3차 예선 3번째 경기는

    현재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치룰 예정이였지만 상암 월드컵 잔디가

    엉망이여서 다른경기장을 알아보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라크 축구협회가 와서 실사를 한다고 하니 좀더 지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 조건을 따져 봐야 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상암 월드컵 경기장 잔디 상태가 워낙 안좋아서

    지금 구장을 변경하는걸 의논중이랍니다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는 변경이 불가피해보이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