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10대때부터 20년이상의 오랜우정 유지하는 친구들끼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서로 외모가 크게 변하고있다는것을 인지를 잘 못하는경향이 있습니다.
스스로들 자신들끼리 그대로다 하나도 안늙었네 등의 이야기를 하는것이 단순히 기분좋으라고 하는이야기가 아니라 무리들끼리 너무나서로가 익숙한탓에 서로가 많이 늙어가고있다는것을 외적으로 인지를 잘 못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제3자입장에서 서로 늙지 않았다고 아직 한창이네 하며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술잔을 걸치는 모습을 보면 그저 어르신들로 밖에 안보이죠.
사람사는것 그리고 보고느끼는것은 누구나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연관성이 크게 없는 제3자들이 보는눈이 정확하다고 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