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오래 자주 볼수록 친근한 얼굴이 되어 나이 들어감을 느끼지 못하는 건가요?

가족이나 친구들 또는 회사생활에서 주말 외 매일 만나는 사람들 얼굴을 보면 변화를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서 오랜 만에 만나는 사람은 비록 입 밖으로 표혀을 하지 않지만 서로 나이들어 보인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래 자주 보는 경우 친근한 얼굴이라 나이 들어감을 느끼지 못하는 건가요? 오랜 만에 보는 사람 얼굴 평가가 정확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주보는 사이일수록 세월의 흔적을 눈치채기란 어렵죠 오랜만에봐야지 정확한거같아요 주기는 딱 1년정도가 적당해보입니다 ㅋㅋㅋㅋ

  • 아무래도 10대때부터 20년이상의 오랜우정 유지하는 친구들끼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서로 외모가 크게 변하고있다는것을 인지를 잘 못하는경향이 있습니다.

    스스로들 자신들끼리 그대로다 하나도 안늙었네 등의 이야기를 하는것이 단순히 기분좋으라고 하는이야기가 아니라 무리들끼리 너무나서로가 익숙한탓에 서로가 많이 늙어가고있다는것을 외적으로 인지를 잘 못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제3자입장에서 서로 늙지 않았다고 아직 한창이네 하며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술잔을 걸치는 모습을 보면 그저 어르신들로 밖에 안보이죠.

    사람사는것 그리고 보고느끼는것은 누구나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연관성이 크게 없는 제3자들이 보는눈이 정확하다고 할수있어요.

  • 맨날 자주 보다 보면 잘 모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오래만에 보는 사람은 아무래도 과거 모습만 기억하고 있으니까 친했던 분이라면 확실히 비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부모님의 얼굴을 뵈면 안보이던 주름이 보입니다.

    매일 보는 사람은 변화를 덜 인식할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얼굴의 나이듬을 사람이 평가하는 것은 주관적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