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일차 출근 할머니 위독해서 내려가봐야할거같은데 괜찮을까요?

3일차 출근이고 방금 할머니 위독하다고 연락이 왔는데

내려가봐야할거같은데 상사분들께 어떻게 말하고... 내려가도 될까요?

일단 6시 퇴근하고 톡이나 전화로 말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ㅜㅜ

그리고 수습불이익 안붙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근무 삼 일차 출근해서 할머니위독하셔서 내려가 봐야 할 거 같은 데 수습 기간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 하신다구요

    이런 상황에 불이익을 준다는 거는 회사가 이상하죠 아무리 이익을 창출 하는 회사라도 직원에 가족이 몸이 아프다는데. 그것도 위독 하다는데 그걸 불이익을 준다. 그러면 요즘에 그런 회사는 없습니다. 물론 말을 잘 하시면 더 그쪽에서도 위로의 말을 해줄 겁니다. 빨리 말씀 드리고 가세요.

  • 사실대로 그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눈치보면서 말하지 않아도 될일이니 빨리 이야기 하시고 업무 지장 없게 인수인계해주시고 내려가십시요. 그런일로 불이익 주는 회사는 없을 거에요. 할머님 뵈러 얼른 내려 가십시요.

  • 질문해주신 출근 3일차에 연차 등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런 경우 할머니를 찾아뵙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수습 기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불이익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할머님께서 위독하신 상황인데 못가게 한다면 그 회사를 안다니는게 나을 듯 합니다.

    그러한 사정조차도 이해를 못해주는 회사에서는 오랫동안 일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바로위 상사 분께 현재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시고 다녀 오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3일차 출근이고 방금 할머니 위독하다고 연락이 왔는데

    내려가봐야 할거 같다면, 사실대로 상사분들께 말하고 허락을 받으면 됩니다.

    신입생으로서 직장눈치도 있겠지만, 할머니 위독은 더 중요하고 급한 일입니다.

    어느 회사나 그런 사항 다 들어줍니다.

    정당하게 절차를 밟으면 수습에 불이익 없습니다.

    일단 6시 퇴근하고 톡이나 전화로 말하려고 하는데, 이 방법은 안 좋고요.

    지금 근무할때 상사에게 말씀드리되, 가는 것은 오후에 가도 상관 없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전화나 톡으로 하지마시고 퇴근 1시간전에 상사분에게 이야기해보세요. 그럼 대부분은 잘다녀오라고 이야기를 해줄거에요. 혹시 이상하게 이야기를 하는 곳이라면 그냥 나오시고 다른곳을 알아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1.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2. 이런일로 회사에서 불이익 당한다면 그 회사에서 나오시면 됩니다.

    3. 할머님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

  • 얼굴보고 말씀드리세요..

    있는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면 되고..

    할머니가 위독해서 내려가봐야 할 것 같다,

    추후 일정도 공유하시고요

  • 아무래도 회사측에서는 많이 안좋아 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모르니 미리 말을 해보고 상황을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민이 많이 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