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지난해 전세계 TV 점유율에서 중국의 하이센스와 TCL의 점유율이 삼성과 LG를 제쳤다는데 향후 어떻게될까요?

지난해 글로벌 TV 시장에서 중국의 하이센스와 TCL의 합산 점유율이 삼성과 LG를 합친 점유율 제쳤으며 TCL은 일본의 소니와 합작법인까지 설립하여 더욱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삼성과 LG는 프리미엄 시장에 집중을 하는 모양새이며 중국은 물량공세에 국가가 지원을하다보니 발빠르게 기술에서도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실정인데 우리나라도 전략 사업에는 좀더 국가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 브랜드는 막강한 자국 시장과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출하량 면에서 이미 국내의 기업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니와의 협력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까지 넘보고 있어 기술 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어 주신 것처럼 우리 기업과 정분의 민관 합동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할 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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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확실히 디스플레이 업계에 있는 친구 이야기를 들어오면 고품질 디스플레이는 괜찮아고 가성비라인은 중국의 저가 패널들로 타격이 심하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은 어느정도 국가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하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중국산 저가 공세에 철강, 화학 쪽도 타격이 커서 여러곳을 커버하기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