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로 선택하기 (빠른 답변을 원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2학년입니다.
진로를 선택해야 할 거 같은데 고민이 있어요
제가 가정 하고 싶고 선호하는 것은 토목과 인데요 하지만 저는 공부를 너무 못해요 집중도 안되고 중학교 2학년 수학 내용도 이해가 안되고 하는데요
두 번째는 공무원을 할 까 고민중입니다. 소방관, 경찰, 체육교사 정도를 생각하는데요
공부를 못하는 단면에 저는 체육활동을 좋아해요 그리고 리더십도 강하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실적으로 골라주시고 고등학교 진학도 어디로 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2라면 아직 진로를 확실하게 정할 시기는 아니라서, 지금은 무엇이 나에게 맞는가를 차근히 탐색해보는 게 더 중요해요. 토목 분야는 수학·물리 비중이 크기 때문에 현재 공부가 많이 힘들다면 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반면 소방관·경찰·체육교사처럼 신체 활동이 강점인 직업군은 질문자님 성향과 더 잘 맞을 가능성이 커요. 체육 활동을 좋아하고 리더십도 있다면 관련 학과가 있는 스포츠·체육 계열 고등학교나 일반고에서 체육 진로 선택 과목을 듣는 방식도 괜찮습니다.
지금은 정답을 정할 필요 없어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계속 탐색하면서 단계별로 진로를 좁혀가면 됩니다.
토목이든 공무원이든 공부는 해야되요 완전히 예체능으로 갈거 아니면 공부는 필수라고 봐야죠 공부는 의지와 습관입니다 하고자하는 의지와 노력이 있으면 누구나 잘 할수 있어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를 너무 못한다 라는 생각이 든다 라면
지금 본인의 마음다짐은 지금 부터 열심히 학습에 매진하여 내신의 성적을 끌어올려 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 학습의 집중을 하고 노력을 하여 보다 나은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공무원 소방관. 경찰. 체육교사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지식의 바탕은 있어야 하고
대학은 나와줘야 합니다.
그렇기에 안된다 라는 생각보단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학습의 매진하여 내신의 성적을 끌어올려보고
자격증을 좀 더 취득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성향과 공부 수준을 기준으로 하면 토목, 건설, 기걔 계열 특성화고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실습이 많아 수학 약해도 따라가기 쉬우며 졸업 후 취업도 빠르고 기술직 공무원으로도 길이 이어집니다.
소방, 경찰, 체육교사는 현재 난이도 대비 경쟁률이 너무 높아 지금 단계에서 바로 목표로 잡기엔 무리입니다.
체력과 리더십을 살리려면 기술 기반 진로로 시작해 경력을 쌓는 게 가장 안정적입니다.
자신이 맞는 쪽으로 가는것이 좋습니다. 우선 체육 활동을 잘한다 하시니 체육관련한 선생님 쪽 즉! 축구 선생님이나 농구 선생님 같은 체육 활동 선생님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공부를 못한다고 앞으로 미래가 없거나 하지 않습니다. 공부 못해도 할수 있는건 많으니까 걱정 하지 마시고요 공부를 못하면 자신 있는 쪽을 하세요! 중학교 2학년이면 고등학교 고민도 있으실텐데 제가 볼땐 글쓴이는 특성화고 쪽을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특성화고는 실무 쪽으로 주로 교육 하니 글쓴이가 원하는 쪽으로 잘 취업 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여러 가능성을 두고 많은 경험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어려움이있고 두려운 상황도 많겠지만 하다보면 뭔가 느끼는게 있을거고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게될 순간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