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는 1912년 침몰 이후 현재까지도 대서양 해저 약 3810미터 지점에 실제로 가라앉아 있으며 선체는 두 동강이 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최근 탐사에서는 뱃머리 난간이 심하게 부식되어 무너졌고 선장실과 갑판 일부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타이타닉호는 지금도 바닷속에 실제로 존재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형태가 사라지고 있는 중입니다.
타이타닉호는 실제로 존재했던 배입니다 1912년에 빙산이랑 충돌해서 실제로 침몰했구요 지금도 북대서양 바다밑 3800미터 깊은곳에 갈라진채로 가라앉아 있는것 같습니다 선수부분이랑 선미부분이 600미터정도 떨어져서 놓여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주변에 잔해들이 널려있구요 1985년에 발견됐는데 아직까지도 그자리에 그대로 있는듯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식이 계속 진행되고있어서 언젠가는 완전히 사라질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