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콜드라티예프 곡선이라는 것은 자본주의가 특정 시점(45~60년주기)을 주기로 경기순환곡선을 그리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데, '경기'는 호황, 경기침체, 불황, 회복의 주기로 나뉘어 순환을 반복하게 되는데 이러한 곡선을 '콘드라이예프 파동'이라고 합니다.
주글라파동이라는 것은 1862년도 프랑스 의사인 클레망 주글라가 제시한 것으로서,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를 통해서 7~11년 간격으로 경기가 부침을 거듭한다는 것인데, [설비 투자 증가->생산 증가->과잉생산->기업 설비투자 감소]로 이어지는 경기순환을 말하는 것이며 보통 '설지투자순환'이라고 합니다.
쿠즈네츠파동이라는 것은 한나라의 경제성장률이 15~25년 주기로 순환하는 것을 말하는데 인구증가와 건축물 수명을 토대로 건축순환주기를 제시하여 이를 건설순환이라고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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