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한테도 여론조사전화를하나요?

최근 여론조사나 핸드폰판매 스팸전화가엄청오는데 이걸 막지를않으니 스트레스가이만저만이아닌데요

고위공직자들한테도 저런전화가 걸려올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네~ 고위공직자들도 여론조사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공직선거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정당이나 여론조사 기관이 고위 공직자를 대상으로 여론 조사르르 실시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무작위로 선정된 일반 국민과 마찬가지로 전화 연락이 이루어집니다.

  • 분명 올겁니다. 다른 얘기지만 변호사 V-log를 보는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와서 적당히 속아주는 장면을 본적이 있습니다. 스팸전화는 무작위로 가는거기떄문에 고위공직자들에게도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여론조사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것이니 고위공직자도 피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그보다 핸드폰 판매스팸전화는 개인적으로 어떤 사이트에 가입하실때 제3자에게 정보제공을 한다는 것에 동의하시면 해당 전화 문자 엄청오게됩니다.

    특히 메이저사이트가 아닌 곳에서는 특히 더 심한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정말 핸드폰을 스팸 문자가 지속적으로 오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 스팸 문자 같은 경우에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팸을 보내는 것은 번호를 무작위로 보내는것이 특징이라서

    고위 공직자라고 해도 예외는 없는 실정입니다

  • 여론조사는 랜덤으로 전화 번호를 설정해놓고 무작위로 하는것같아요 하여 누구인지도 모르죠 무작정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하여 고위공직자들에게도 갈수도있습니다~요즈음 스팸 전화 문자들이 말들이 많지요~~

  • 여론 조사 전화는 랜덤으로 전화 번호를 선정하기 때문에

    고위 공직자들이라 하더라도

    여론조사 전화가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렇게 되는지 알지는 못합니다.

  • 보통 스팸전화, 여론조사 전화는 고위공직자를 가리지 않고 갈겁니다. 다만 그런 고위공직자들은 모든 전화를 받지 않을 것이고 아마 그런 전화들은 처음부터 스팸이나 차단 앱들을 사용해서 막아두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