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정말 경험해보고 싶어서, 아니면 미래가 궁금해서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이미 답은 정해져 있는데 오시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사람은 다양하니까요.
그분들은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걸 남에게 확인 받고 싶으셔서 타로를 받으러 오신거고, 그런 경우에는 그렇게 말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런 행동이 질문자님께 스트레스가 되거나 그렇다면 질문자님의 말씀처림, 그냥 돈으로, atm기기로 보고 이야기합시다. 나는 금융치료를 받고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