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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 있는 석유나 천연가스는 우리나라 기술로 시추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정부 발표로 나라가 시끄러운데 문제는 동해의 심해에 있는 석유나 천연가스는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시추가 가능한가요? 외국의 기술력을 동원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의 기술로 가능합니다
지난 정부에서도 7광구 관련 해서 일본과 공동개발만 가능한 조약때문에
일본쪽에 우리가 알아서 시추를 해 볼테니 사업자만 형식적으로 선정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순수 우리 나라 시추 기술로 가능합니다. 외국의 기술력을 동원하지 않아도 됩니다. 외국 기술력을 동원하면, 그 만큼 이익을 나누어야 하니까 단독으로 시추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은 심해 석유 및 천연가스 시추 기술 분야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2021년에는 국내 최초 심해 석유 탐사 기관인 한국해양석유탐사개발원(KOGAS)이 3,000m 수심의
동해 울릉분지에서 탐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또한, 현대중공업은 1,500m 수심의 석유 및 가스 생산 플랫폼 건설 기술을 개발했으며,
대우조선해양은 2,000m 수심에서 석유 및 가스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해저 생산 시스템(FPSO)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