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우표 감정 받을만한 곳이 있나요?

저희 아버지가 젊으셨을때부터 모은 우표가 있는데 1960년전 우표도 많고 외국 우표도 꽤 있는데 감정 받을만한 곳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동쪽에 가면 우표사가 아직 두어군데 남아있긴 합니다.

    명동에서 한국은행 가는쪽 입니다.

    그런데 우표수집이라는게 이제 인기가 없어서 크게 돈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주 희귀 우표가 아니라면 다소 실망 하실 결과가 나올 듯 합니다.

    온라인상으로도 우표도감을 통해 대략적으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10원짜리 우표가 가격이 50배 올랐다고 해도 500원밖에 안됩니다..

  • 오래된 우표 감정 받을 곳으로는 우표 수집가들 모인 카페나 서울 중구 회현동에 있는 우표전문 취급점들이 있습니다.

    1960년 이전 우표라면 감정을 받을만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