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때에는 주로 무슨 얘기를 나누는지 알 수 있을까요?
상견례 때에는 주로 무슨 얘기를 나누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처음보는 양가 집 사돈들이 모여 앉아서 인사하고 식사만 하는지 아니면 세세한 것까지 서로 상의하고 얘기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상견례 자리는 양가 어른들 끼리
서로 인사를 하고 식사를 하는 자리이니
너무 부담은 가지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음주를 좋아하면 서로 술 한잔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덕담을
나누기도 하고
예단이나 예물을 하는게 좋을지
폐백등은 생략할건지등 결혼식에
관련 합의점을 찾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엄청 거창한 얘기는 하지 않습니다. 서로 가족소개 하고 가볍게 식사자리에서 밥먹고 간단하게 물어볼거 물어보고 어떻게 사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등 가벼운 얘기를 주로 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식장을 구하는 것이나 장소는 예비신랑 신부가 미리 알아보고 하더라구요. 날짜의 경우에도 부모님들이 정한 날이 아니라면 보통 자녀들이 선택하구요.
이전에는 오랜기간 사귀고 그 사이에 자녀들이 상대의 부모를 뵙고 시간을 보내고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흔했지만 요즘에는 워낙 결혼식 비용도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들다 보니 예산에 맞는 날과 시간 그리고 장소를 정하더라구요.
상견례 자리에서 본인들의 아이를 잘 부탁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색한 그 분위기를 다시 느끼고 싶지는 않지만 어른들이 옛날 분이다 보니 절차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상견례를 하면 상호간에 무슨일(직업)을 하고 결혼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혼수나 살아갈 집은 어떻게 할건지 등을 이야기 나누시면 됩니다. 평소에 궁금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편하게 물어보면 됩니다.
솔직히 상견례때 진심 어색하고 뻘쭘합니다.
보통은 식사만 하고 말을 그리 많이 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애기가 1-2명 정도 있어야
그나마 어색한 분위기를 면할 수가 있어요.
아무래도 결혼날짜 상의하고 거의 끝입니다. 구체적인 것은 얼굴 붉힐수도 있어서
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냥 결혼날짜만 정하면 끝입니다.
그외에 이야기는 신랑과 신부의 몫입니다.
상견례는 결혼 당사자와 각각의 부모님을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결혼준비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겁니다.
예식장은 어디로 할지 언제 할지 장소는 어디로
할지 정하는데 양가의 의견을 듣고 합의를 해서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입니다.
세세한 것보다는 굵직한 것을 먼저 정하고
세부적인 것은 예비신부 신랑이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서로 안부 물어보고요.
본인의 자식말고 상대 자식 칭찬을 하는것도 좋고요.
결혼은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대화를 해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상견례때 주로 무슨이야기를하냐면 일단 예식날짜 그리고 집은어떻게할지 그리고 혼수는 어떻게진행할건지등 논의합니다.거기서 파혼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상견례때에는 각 자녀들의 축복을 빌어주기도 하고 상대방의 자녀에 대한 칭찬을 하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보통 만들면서 식사를 하는 자리입니다. 너무 딱딱하거나 어려운 자리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