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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빼어난반딧불44

빼어난반딧불44

중국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중국이 고조선시대때부터 역사적으로 오천년동안 즉 5000년동안 한국과 오랫동안 사이가 아주 나빴었는지 알고싶고 궁금합니다.

중국이 5000년동안 한국과 사이가 아주 나빴었는지 알고싶고 궁금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리무

    수리무

    중국과 나빠다기 보다는 우리가 일방적으로 중국에게 당하고 주로 중국을 상국으로 모셨어요.

    고조선을 멸망시킨 나라도 중국이고

    신라와 손잡고 고구려,백제를 멸망시켰고 발해도 중국에게 멸망했어요.

    고려와 조선시대에도 중국이 쳐들와서 전쟁을 몇 번 했구요.

  • 중국과 한국은 많은 우호협력도 있었고 서로 적대적인 관계도 있었습니다 고구려시대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한국을 수없이 침략도 하고 자신들의 속국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사대부들 중심으로 중국을 대국으로 생각하고 한국은 속국으로 인정하는 그런 사상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중국은 자연이 한국이 자기 나라의 일개의 성도 안 되는 작업 땅으로 생각했고 마음대로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이후 일제시대를거쳐 6 25전쟁이나고 한국과 중국이 서로 정체상으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갈라지고 그때부터 갈등은 더욱 심해졌던 것입니다 지금도 서로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많은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국과 한국의 관계는 역사적으로 나쁘다고만 볼 수 없습니다. 우선은 중국은 대대로 한국을 간섭하는 대국이었고 한국은 그 영향력에 존속받는 작은 국가였습니다. 그럼에도 독립적인 체제를 유지하였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한국과 중국은 5000년 동안 복잡한 역사적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고조선 시대부터 시작해, 중국은 주로 한반도의 역사와 깊게 얽혀 있었습니다. 양국은 때로는 갈등을 겪기도 했지만, 무역과 외교를 통해 협력하기도 했습니다. 고구려-수·당 전쟁, 고려-요·금과의 관계, 조선 시대의 명·청 교체기 등 여러 시기에 충돌과 협력 양상이 공존했습니다.

    따라서 중국과 한국의 관계는 단순히 "오랫동안 나빴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시대마다 다른 복잡한 관계가 존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