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날씨가 쌀쌀해지다보니 신나는 음악보다는 발라드나 잔잔한 음악을 듣고 싶어지네요

저는 거의 김동률, 성시경과 같이 남자 발라드 가수들의 노래를 많이 듣는 편인데 제가 아는 거 이외에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들이 있을까요? 추천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텐딩에그나 요조, 멜로망스, 이승환같은 좀 연배가 있는 노래도 좋은거같아요. 아니면 정준일, 로이킴, 장범준 노래도 좋은거같아요. 저는 노래도 많이 듣는데 가끔씩 듣는 라디오도 좋더라구요. 노래만 듣기 질리시면 라디오도 들어보세요.

  • 날씨가 추워지고 좀 센치해지며 발라드가 생각이 날 수 밖에 없는데요...

    제가 추천 드리는 가수는 서지원, 부활, 에즈원, 캔, 김현성 등이 있습니다.

    들어보시면 아마 좋아 하실 듯 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겨울 반 되면 항상 생각나는 노래가 있습니다. 특히 눈이 올 때 많이 생각납니다. 예전에 중학교 다닐 때 운동할 때 새벽에 미스터트의 하얀 겨울이란 노래를 들으며 운동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노래 힘이 정말 강한 것 같습니다. 그 노래와 꼭 그때 있었던 일이 꼭 기억이 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저는 날씨가 춥고 겨울철에 많이 듣는 노래가 있는데 요즘 노래 보다는 90년대 노래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제가 겨울철에 제일 많이 듣는 노래 로는 미스터투의 하연 겨울 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겨울철 눈이 올때 자주 듣는 노래 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즘같이 날씨가 쌀쌀 할 때는 정말 발라드 같은 음악이 많이 땡깁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은 성시경 노래를 많이 좋아합니다. 성시경 노래 중에도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두 사람 이란 노래입니다 정말 노래 가사도 좋은거 같고, 멜로디도 아주 좋은거 같아요.

  • 요즘에는 지금 군대에 가서 군 생활을 하고 있지만 '헤어지자 말해요'를 불렀던 박재정의 노래들이 정말 좋습니다. 하나하나 명곡들이 많으니 들어보세요. 과거 신승훈, 테이,조성모의 노래도 명곡이 많습니다.